세븐일레븐 카다이프쫀득볼
세븐일레븐의 카다이프쫀득볼을 사봤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두번째 두바이초콜릿입니다.
우선, 결과적으로 GS25의 두쫀쿠보다, 속안의 카다이프가 덜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초콜릿 코팅이 훨신 두껍습니다.
그래서 약간은 더 쫀득한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세븐일레븐 카다이프쫀득볼 가격
세븐일레븐 카다이프쫀득볼은 1개씩만 판매를 합니다.
세븐일레븐 카다이프쫀득볼 1개당 3200원 입니다.

그래서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GS25 두쫀쿠 보다 더 싼데 ? 라고 할 수 있지만,
GS25 두바이쫀득초코볼은 2개가 들어가 있고, 가격은 5800원 입니다.
개당 개산하면, GS25 두바이쫀득초코볼은 2900원, 세븐일레븐은 3200원
GS25 두쫀쿠가 300원 더 저렴합니다.

세븐일레븐 카다이프쫀득볼 칼로리
초콜릿 이기때문에..
칼로리는엄청납니다. 244칼로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초코볼 1개가 244라니.. 우리가 잘먹는 스니커즈 초코바보다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개만 있으며, 밀봉되어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세븐일레븐 카다이프쫀득볼은 역시나 굉장히 대충대충 둥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냥 봐도 대충 만들었다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세븐일레븐 카다이프쫀득볼 맛
원래 두쫀쿠의 경우 코코아를머금고 있는 마시멜로가 감싸고 있는데..
세븐일레븐 카다이프쫀득볼은 초콜릿으로 덮어져 있습니다.
초콜릿 부분이 조금 두꺼운편이라서 씹어서 먹어보면, 쫀득한 초콜릿의 질감을 느낄수는 있습니다.
씹는 식감은 쫀득하지만, 마시멜로를 씹는느낌은 전혀 아닙니다.
그냥 부드러운초콜릿의 쫀득한 느낌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래도 초콜릿 자체가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이기때문에 맛은 있습니다.
속안에 들어간 카다이프 역시 씹다면, 아삭아삭하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GS편의점대비 덜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충분히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맛은 괜찮지만, 음.. 또 내돈내고 사먹으라고 하면, 노노!!
1번으로 족할듯합니다.

세븐일레븐 카다이프쫀득볼 사먹은 후기를 마칩니다.
짭 두쫀쿠라고 하지만, 이것도 사기는힘든것은 매한가지더군요.
그냥 전 찰떡파이나 찹쌀떡 모찌가 훨~ 맛있네요 ㅎㅎㅎ
이상으로 세븐일레븐 카다이프쫀득볼 구매 및 맛후기를 마칩니다.
끝.
GS25 편의점 두바이 쫀득 초코볼 카다이프는 많지만, 쫀득하진 않아!
카누커피를 더 맛있게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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