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충남대병원에 진료를 볼일이 있어서 충대병원을 찾았다가..
진료가 끝나고 배가고파서 근처 식당을 찾다가 오랜만에 이비가 짬뽕을 들렸습니다.
이비가 짬뽕은 입이가~ 라고 말하는 음절을 따서 이비가 짬뽕이 되었다고 합니다. ㅋㅋ
이름은 참 잘 지은것 같습니다.
주소 : 대전 중구 계룡로 931 1층 이비가짬뽕
전화 : 042-222-7484
주차장 넓음 편하게 주차 가능
주차장이 있기때문에 편하게 주차를 하고, 1층 이미가 짬뽕 서대전점 입구로 가시면 됩니다.
이비가 짬뽕 오픈시간은 11시이며, 21시까지 오픈을 합니다.
당연히 라스트오더는 30분전인 8시 반입니다.
매장은 오픈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굉장히 넓고 깨끗합니다.
블랙인테리어가 굉장히 묵직하고 보기 좋습니다.
매장도 넓고 깔끔하고,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결제 및 주문이 가능합니다.
테이블이 같은 4인 테이블이 아닙니다.
같은 4인 테이블이 아닌 좀 더 넓은 테이블도 있으니,
덩치가 있으신 분들은 큰 테이블을 찾아 앉으시길 바랍니다.
이비가 짬뽕 한그릇은 11000원이며, 저는 백짬뽕을 1그릇 시켰습니다.
배가 고파서 11시에 왔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네요!
다들 저처럼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서 오신 것 같습니다.
공기밥은 무제한 리필이 되기때문에 필요하신 분들은 온장고에서 꺼내 오시면 됩니다.
다만, 공기밥이 뜨겁기 때문에 온장고 위에 올려진 장갑을 끼고 가져 오시길 바랍니다.
공기밥 양이 작아서 전 1그릇 먹었네요 ㅎㅎㅎ
주문을 키오스크로 하고, 결제도 바로 하고나니 바로 기본 찬을 주십니다. 백김치랑 단무지 입니다.
추운 겨울이라서 따뜻한 자스민 차를 주십니다.
굉장히 따뜻하고 몸을 녹여줄 구수한 향이 좋은 자스민차 좋습니다.
이비가 백짬뽕은 처음 먹어보는데.. 굴과 돼지 뼈를 베이스로 끓인 육수 인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색깔이 약간은 초록색인데.. 마치 전복 내장을 넣은듯한 느낌인데.. 여튼 국물맛을 끝내 줬습니다.
아쉽게도 건더기는 많이 없긴 하지만, 국물 하나는 정말 시원하고 끝내줍니다.
면발 역시 질기지 않고, 적당한 탄력이 있어서 먹기도 좋고, 먹고나서 배가 더부룩한 느낌도 주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이비가 짬뽕의 공기밥은 굉장히 작습니다.
그래서 일반 성인들은 2그릇은 먹어줘야 다른곳 공기밥 1그릇 먹는 것과 동일하거나 부족한 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족하면 더 드셔도 됩니다. 무제한 무료로 제공되니까요!
면을 다 먹고, 밥을 말아서 먹었는데..
맛있긴 맛있습니다. ㅎㅎㅎ 국물이 어찌나 시원하고 적당히 짬조름해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확실히 찬바람이 이렇게 불면, 짬뽕이 딱 좋은것 같습니다.
우선 매장이 넓고 깨끗하고, 주차장도 넓어서 편해서 좋습니다.
그리고 백짬뽕의 국물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시원하고 적당히 짬조름해서 먹고나서 물을 많이 들이킬 필요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물도 일반 냉수가 아니나 자스민 차를 내어 줘서 그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추운 겨울에 가면 딱 좋을 집이였습니다. 저처럼 충남대 병원 오셨다가 시장하시면 한그릇 하고 가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혼자와서 탕수육은 못시켰네요 ㅎㅎㅎ 잘먹었습니다.
끝.
대전 유성구 충남대맛집 장대동 하늘돈까스백반 먹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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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비가짬뽕 정말 잘 찾으셨네요! 오랜만에 먹어보니 여전히 시원하고 맛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