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카페
날씨가 덥다면, 우리모두 빙수 한그릇해야죠?
그래서 오늘 원내동 수호 카페를 찾았습니다.
여기는 옛날 빙수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우리 어렸을때, 먹었던 빙수를 판매하는 카페입니다.

수호카페 빙수 가격
옛날 빙수 가격은 1그릇 11000원 입니다.
가격이 착한 편이죠?
예전엔 1만원 이였던거 같은데.. 이젠 100% 우유로 바뀌면서 가격이 1천원 오른것 같습니다.
그래도 11000원 빙수 한그릇이면, 괜찮은 가격입니다.
설빙으로 치면 인절미 빙수와 비슷한 가격이라고 할수가 있죠.
온통대전으로 결제는 가능하지만, 디지털 온누리는 결제가 불가능합니다.

수호카페 주차
원내동 우체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차는 가게 앞 평행주차가 가능하는 곳이 있습니다.
건물 뒷편에 주차 공간이 있긴하지만, 조금은 좁고 초보운전자 분들은 그 주차장에 안하는게 낫습니다.
주차할 곳이 없다면, 골목이나, 바로 앞 다이소 매장 앞에 주차를 하고 오시면 됩니다.


수호카페 매장 위치
매장은 넓은 편입니다.
평수로는 한 40-50평 정도는 되는 넓은 카페입니다.
그리고 깔끔한 카페 입니다.
좌석도 많아서 아무대나 편하게 않아서 쉴수가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의자 스타일이 다르니 원하는 스타일의 좌석에 앉고 나서 주문을 하시면 됩니다.
아이 의자도 있으니, 아이들과 와도 부담이 없습니다.


수호카페 옛날빙수
옛날빙수를 주문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빙수가 배송 되었습니다.
통 단팥고, 후레이크 그리고 찹쌀떡도 올려져 있으며, 인절미 가루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먹다보니깐, 황도가 올려져 있었습니다.
작년에 먹었을때보단 아쉽긴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빙수에 황도는 안어룰리는것 같습니다.
보통은 후루츠 칵테일을 많이 넣긴 하는데.. 후루츠 칵테일 과일로 바뀌는게 나아 보였습니다.
그래도 더운 여름이 시원하게 빙수를 먹으니깐, 기분은 좋아지내요!

시원한 카페에서 더 시원한 빙수를 먹으니 행복해 집니다. ㅎㅎㅎ
더운 여름 힘들다면, 수호카페 들려서 빙수 한숟가락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1000원 이기때문에 가격도 부담없이 드실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상으로 수호카페 옛날빙수 맛후기를 마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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