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페인 부족한 날인데…
뭔가 커피 처럼 쓴것보단 약간은 상큼함과 달달함을 채우고 싶어서
새로운 커피숍 트리플에이에서 아샷추를 마셨습니다.
아샷추는 아이스티 + 샷추가(커피)를 줄여서 부르는 메뉴입니다.
제가간 매장은 대전 관저동 느리울4거리 신한은행 옆에 위치한 트리플에이라는 커피숍입니다.
프랜차이즈 커피숍인것 같은데.. 매장이 깨끗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8시부터 22시까지 운영을 합니다.
주말에는 09시부터 22시까지 이며,
라스트 오더는 21시 30분까지입니다.
생수박을 갈아 넣어서 만든 수박주스도 있는데..
이건 다음번에 마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아샷추가 땡기는 날이니까!
3900원 입니다.
다른 카페 아샷추와 가격은 비슷합니다.
주인장도 굉장히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밝은 성격이라서 아주 좋았음.
여기만의 장점이 있다면, 맛이 더 좋다는 점 입니다.
커피의 쓴맛과 아이스티의 달달 상큼한 맛의 조화가 좋다는 점이죠!
그래서 항상 백다방 아샷추가 맛있다고 주장했었는데..
이젠 트리플에이 아샷추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밸러스가 딱 좋아서 자주 사먹을수 있는 아샷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커피숍 아샷추의 특징을 저의 입맛으로 나열한다면,
빽다방 아샷추는 단맛이 강함
컴포즈커피 아샷추는 커피향이 강함.
메가커피 아샷추는 커피의 쓴맛이 강함.
물론 개인의 혀와 개인의 맛은 다르겠지만,
저는 관저동 트리플에이커피의 아샷추 맛이 밸런스가 가장 잘맞춘 아샷추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란 아샷추!
이젠 더 잘 사먹겠습니다.
이상으로 관저동 베스트 아샷추 추천 포스팅 마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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