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한글 축제
한글날 100주년 기념 행사 행사로 진행되었던 세종시 한글 축제
저는 다른 행사는 안 가보고 드론 공연을 보기 위해 세종시 중앙공원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임파 때문에 놀랐고
주차장에서 중앙공원 공연장까지 이동하는데 30분 정도 걸려서 또 놀랐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주차를 하고 30분 동안 걸어서 부대 쪽으로 갔습니다.

정말 안내원이 이야기해 준 대로 주차장에서 30분 정도 걸어갔어야 했습니다.
세종시는 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주차 시설 굉장히 불편한 건 사실입니다.
물론 세종시민들은 주차 공간보다 걸을 공간 도보나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좋겠지만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은 굉장히 불편한 건 사실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게 드론이 시동을 거는 중입니다.
드론 공연은 약 20분간 진행되었으며 세종대왕과 한글에 대해서 하늘에 수를 놓았습니다.
한글 축제 드론 공연

아무리 생각해도 세종대왕은 대단한 것 같긴 합니다.
굳이 자기는 한문을 써도 되는데…
백성들의 편안함을 위해서 한글을 창제하였다니..
괜히 우리가 대왕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었습니다.

한글은 표음 문자라고도 하기 때문에 모든 음가 즉 어떠한 언어라도 표현이 가능한 세계 최고의 문자인 거는 확실합니다.
한국어에는 표현이 있지만 한국어를 외국어로 번역할 때는 없는 문장이 굉장히 많이 있죠.
이번 한글날은 백 주년이 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한글날을 만든 시기는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에 있었던 1926년 도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일본 놈들이 우리나라 언어를 못 쓰게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셨는데..
아무래도 한글이 워낙에 뛰어났기 때문에
한글까지는 점령을 못 했던 일본 놈들입니다.

드론 공유한 쇼가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떠났습니다.
저 역시 챙겨온 닭강정과 돗자리를 챙기고 집으로 갔었죠.
생각보다 많은 드론이 있었고. 굉장히 디테일한 색감의 깜짝 놀랐습니다.
드론 공연은 언제 봐도 너무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세종시 한글 축제 드론 공연 후기를 마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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