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늘공원
대전 대동에는 하늘공원이란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 가면, 대전에 유일하게 있는 풍차가 있습니다.
예전에도 풍차가 있었고, 지금도 있지만, 지금은 돌아가는 풍차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엔 풍차 건물만 존재했었습니다.


대전에서는 가장 높은 지대에 있는 마을이기 때문에,
차를 타고 올라가셔서 주차를 하고 조금만 더 걸어서 올라가면 되서 그리 힘들진 않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대전에 이렇게 고바위 동네가 있나? 하는 생각은 드실겁니다.
바닥으로 하늘공원 가는길이 표시가 되어 있기때문에.. 이쪽으면 가면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중간중간에 가정집을 카페로 만든 곳도 있고, 새로 지은 카페도 있습니다.
원하는 곳에가셔서 차를 한잔마셔도 좋을듯합니다.

저는 우선 커피보다는 하늘공원에 올라가기 위해서
이정표를 따라서 하늘공원으로 올라갔습니다.
계단으로 되어있고, 나무데크로 되어 있기때문에..
깔끔하게 정돈이 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전에 올라갔을때에는 비포장 길도 많았었는데..
이젠 완벽하게 정리되서 정말 깔끔합니다.

대동 하늘공원 바람개비
올라가자 마자 우리를 반기는 것들은 바람개비 입니다.
알록달록한 바람개비가 전부다 돌아갑니다.
하늘공원이란 이름답게 굉장히 바람이 좀 쎄게 불기 때문이죠!

오늘 방문한 날은 미세먼지가 조금은 있긴했지만, 그래도 청명한 하늘을 볼수 있긴 했었습니다.
사진찍기에도 굉장히 좋을듯합니다.
이제 대동 하늘마을의 풍차가 보입니다.
예전에는 풍차 모형만 있고, 돌아가지도 않았고, 지금처럼 꿈돌이가 붙여져 있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굉장히 잘꾸며져 있습니다.


대전 대동은?
대동 하늘마을 앞을보면, 왜 여기가 대동인지 비석에 적혀져 있습니다.

대전 대동은 둘이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는 마을입니다.
대동교 동쪽으로 지금의 대동오거리 부근에 있었던 한밭들의 동쪽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대동이라고 불리였습니다.
6.25 시절 피난민들이 모여 만들어진 마을로 대전시에서 제일 고지대에 있는 마을로서 넉넉함게 푸근함 있는 사람사는 냄새나는마음 대동마을입니다.

그리고 대동의 모양을 아래 작은 약도로 만들어놨습니다.
대전 대동 하늘마을 벽화
대동 하늘마을에서 대전 시내를 구경을 하고, 이젠 대동의 벽화를 구경하기 위해서 대동을 한바퀴 돌아 보겠습니다.
카이스트 봉사활동으로 대동 동네에 있는 심심했던 벽을 이쁜 그림으로 채워 놨습니다.
동물이나 고래 이런것들도 있고, 견우와 직녀 같은 동화속에서 볼수 있는 캐릭터들을 그려놨는데.. 정말 운치가 있어서 맘에 듭니다.
밥을먹고, 이렇게 대동 하늘마을을 걷고 움직이면, 소화도 되고, 눈도 마음도 따뜻해 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대전 으느정이 거리나 성심당 또는 대전역 부근에서 식사를 하셨다면,
소화도 시킬겸 산책도 할겸 눈도 즐거울겸
대전 시내를 한번에 볼수 있는 대전 대동 하늘마을 산책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연인들도 많이 보고, 가족들도 많이 보이는 대동 하늘마을은 대전 데이트 코스로 가기에 손색이 없는 대전 핫플이였습니다. ㅎㅎㅎ
이상으로 대전 하늘마을 산책 후기를 마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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